피닉스 챕터는 Jean Schlumberger by Tiffany의 매혹적인 피닉스 브로치를 모던한 디자인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불꽃의 따뜻한 톤과 차가운 톤을 연상시키는 두 가지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위 브로치는 29캐럿 이상의 놀라운 파이어 오팔로 따뜻함을 담아내고, 천연 움바 사파이어, 차보라이트, 다이아몬드로 액센트를 더했습니다.
불의 날개
1947년 쟌 슐럼버제가 선보였던 피닉스 클립의 윙플레인 모티프를 연상시키는 이 이어링은, 플래티늄 및 18K 옐로우 골드로 제작되었으며 총 12캐럿 이상의 반짝이는 루벨라이트 2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모티프는 천연 움바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로 구성되었습니다.
레거시의 재탄생
쟌 슐럼버제의 신비로운 작품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새로운 피닉스 브로치는 28캐럿 이상의 블랙 오팔, 천연 사파이어, 차보라이트, 다이아몬드로 차가운 색조를 연출합니다.
숫자로 완성하다
피닉스 네크리스는 약 1,400시간에 걸쳐 제작되었으며 73캐럿 이상의 쿠션 컷 루벨라이트 17개, 총 46캐럿 이상의 라운드 천연 움바 사파이어 590개, 총 51캐럿 이상의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2,171개가 세팅되었습니다.
“우리는 쟌 슐럼버제의 매혹적인 피닉스 브로치를 현대적인 디자인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두 개의 브로치를 탄생시켰습니다. 하나는 피닉스의 불꽃처럼 강렬한 느낌, 다른 하나는 새로운 생명을 표현하는 차분한 느낌을 표현합니다.”
감탄을 자아내는 사이즈의 아름다운 스톤에서부터 자연에서 가장 희소성 높고 환상적인 보석에 이르기까지, 티파니의 방대한 화이트, 옐로우, 팬시 컬러 다이아몬드 포트폴리오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매장 방문 예약을 통해 티파니 다이아몬드 전문가에게 문의주시기 바랍니다.